티스토리 툴바


공연 매니어가 찍었다 ‘여기가 명당’

기사입력 2008-04-04 00:48 | 최종수정2008-04-04 02:23  
 

 
뮤지컬 스타와 놀려면 통로 좌석

‘좋은 자리’에는 몇 가지 당연한 원칙이 있다. 음악 공연은 음악이 잘 들리는 자리, 무용은 무용수가 잘 보이는 자리, 오페라와 뮤지컬은 배우들이 잘 보이는 동시에 노래도 잘 들리는 자리가 좋다. 다른 한편으로 ‘좋은 자리’는 취향의 문제다. 누군가는 연주자들의 표정까지 생생히 볼 수 있는 맨 앞자리를 선호하는가 하면, 누군가는 뒤로 갈수록 음악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한다. 오가기 편하다는 이유로 통로석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고, ‘선택받은 느낌’ 때문에 박스석을 즐긴다는 이도 있다.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개인적 취향을 함께 고려해야 본인이 만족하는 자리 선택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클래식음악 사이트 운영자, 무용 평론가, 뮤지컬 매니어 등 ‘요즘 공연 좀 본다’는 이들에게 공연장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과연 어디인지 물었다. 각자의 개인적 취향을 배제하고,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장르별로 좋은 자리 고르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기사 중의 왼쪽·오른쪽은 객석에서 무대를 본 방향)

★ 이런 공연, 이런 자리

오케스트라

너무 앞자리는 좋지 않다. 특정 악기군의 소리만 두드러지게 들리거나 악기의 ‘생소리’가 거슬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체로 1층 중간 이후 뒷자리가 조화로운 음색을 즐기기에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베를린 필이나 빈 필 등 세계적인 교향악단은 금관악기 · 목관악기 등 특정 파트 연주자들까지 개인 팬을 갖고 있다. 이들 특정 악기 연주자의 모습을 보고 싶을 때도 뒤쪽 좌석이 좋다. 앞쪽에서는 현악 주자들에게 가려 뒤쪽에 있는 이들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 5월 내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알렉산더 드미트리예프(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손놀림과 표정을 생생하게 보고 싶다면? 무대 뒤쪽에 있는 ‘합창석’을 노려라. ‘합창석’은 원래 무대에 오르는 합창단 멤버들을 위해 준비된 자리지만, 합창단이 등장하지 않는 특정 공연에서는 일반 관객들에게 판매하기도 한다. 음악평론가 유정우씨는 “합창석은 일부 악기 소리가 아예 들리지 않는 등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완벽히 즐기기에는 단점이 있지만 마치 자신이 오케스트라 단원이 된 듯한 기분으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독주 · 실내악

상대적으로 연주 소리가 크지 않은 독주나 실내악의 경우 1층 자리가 잘 들린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피아노 독주회는 ‘피아니스트의 손가락이 보이느냐’에 따라 좋은 자리인지 아닌지의 여부가 갈린다. 피아니스트의 손놀림을 볼 수 있는 1층 왼쪽 앞 좌석이나 무대 뒤쪽 합창석 왼쪽 좌석의 표가 1층 중앙의 VIP석보다 먼저 팔려나간다. 이 경우 원래 C석 수준으로 책정돼 있는 합창석의 가격이 A석, S석 수준까지 치솟기도 한다. 인터넷 클래식음악 사이트 ‘슈만과 클라라’의 전상헌씨는 “피아노 공연은 손가락만 포기하면 좋은 자리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맘껏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피아노 줄을 통해 소리가 뻗어나가는 방향이 오른쪽이라 오른쪽 좌석의 음향이 더 섬세하다는 의견도 있다. 일부 매니어의 경우에는 손보다 화려한 페달링을 보기 위해 왼쪽 맨 앞쪽 좌석을 선호하기도 한다.

오페라

그동안 오페라 공연에서는 앞쪽 자리가 ‘비(非)인기석’이었다. 뮤지컬과는 달리 가까이서 얼굴을 확인하고픈 인기 배우가 별로 없었던 데다 앞자리에 앉으면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성악가의 목소리가 묻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오페라 공연에서는 무대가 한눈에 보이면서도 악단의 연주와 성악가의 노래가 조화를 이루는 2층 앞쪽 좌석이 가장 좋은 자리로 꼽힌다. 외국 영화에서 귀족들이 밀담을 나누거나 ‘애정행각’을 벌이는 장소로 애용되는 ‘박스석’도 오페라 공연의 우아한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좋은 자리다. 그러나 최근 오페라에도 인기 배우들이 등장하면서 성악가의 표정과 연기를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앞쪽 자리를 고집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1층 맨 앞자리는 가격도 싸기 때문에 일석이조다. 오페라 애호가인 회사원 신지애씨는 “앞자리에 앉으면 자막을 제대로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페라의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고 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미스 사이공’ 등 화려한 무대장치를 자랑하는 대형 뮤지컬 무대를 전체적으로 즐기기 위해선 1층 5열 뒤쪽이나 2층 앞쪽 자리가 좋다. 하지만 아무래도 뮤지컬 매니어들은 맨 앞자리를 선호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컬 스타’를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소극장 뮤지컬의 경우 맨 앞자리가 인기 있는 이유는 또 있다. 앞자리에 앉으면 객석으로 내려온 배우들과 스킨십을 하거나, 무대로 불려 올라가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요즘 공연 중인 뮤지컬 ‘빨러에서는 2부 시작 때 배우들이 관객을 무대로 불러내 함께 사진을 찍는다. 이때 선택받는 관객들의 좌석번호는 대략 1열 16번에서 20번 사이로 정해져 있다. 장기 공연 중인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사비타)’에도 배우가 공연 중에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의 머리를 흐트러뜨리는 장면이 있다. ‘사비타’를 제작한 엠뮤지컬컴퍼니 서지용 차장은 “배우가 즉흥적으로 결정하지만 대체로 2, 3, 4열의 통로 쪽 좌석이 선택된다”고 말했다. 뮤지컬 ‘캐츠’에서는 고양이들이 아예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함께 몸을 비비며 논다. 이 자리는 아예 ‘젤리클석’으로 지정해 따로 판매한다. 인터넷 동호회 ‘뮤지컬매니아’ 운영진 김문진씨는 “공연이 시작되면 이 같은 ‘이벤트석’ 정보가 팬들 사이에 금세 알려지고, 그 자리부터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무용

8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의 ‘돈키호테’를 보고 싶다면 어느 자리를 예매하는 게 좋을까. ABT의 스타 무용수 팔로마 헤레라와 앙헬 코레야의 움직임을 가까이서 느껴야 한다면 물론 앞자리다. 유형종 ‘뮤지크바움’ 대표는 “맨 앞자리에 앉으면 배우와 무용수들의 거친 숨소리까지 그대로 들려 함께 춤추고 있는 듯한 흥분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발레 공연은 위층보다는 1층에서 봐야 무용수들의 다리가 길어 보여 더 아름답다는 의견도 있다. 단 공연장에 따라 너무 앞쪽 자리는 무용수들의 발끝이 잘 안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에 나오는 남성 무용수들의 힘있는 군무를 감상하려면 2층 맨 앞자리가 제격이다. 전문가들은 티켓가격이 비싼 발레공연에서 어쩔 수 없이 뒤쪽이나 위쪽 자리를 선택했을 경우 성능이 좋은 망원경을 갖고 가 무용수들의 독무를 가까이서 보듯 감상하는 것이 발레를 100% 즐기는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영화

최근 생긴 극장들은 대부분 관객들의 시야가 충분히 확보되도록 지어졌기 때문에 특별히 ‘나쁜 자리’라고 할 만한 좌석이 없다. 하지만 상영관마다 최적의 화면과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스폿(Sweet spot)’은 존재한다. 바로 스크린 가운데서 상영관 뒤 벽까지의 직선거리를 측정했을 때 3분의 2지점에 위치하는 좌석이다. 총 10열의 좌석이 있다면 보통 6, 7열의 중앙쯤이다. 멀티플렉스 CGV 홍보팀의 윤여진씨는 “상영관의 영상이나 사운드를 테스트할 때 시각적 · 청각적으로 가장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이 부근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CGV 용산·일산·서면·인천에 설치된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는 앞에서 3분의 1지점이 명당이다. 화면이 시야에 꽉 차게 들어오는 것이 아이맥스 영화의 묘미이기 때문.

좋은 좌석을 먼저 선택하려면 각 극장의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현재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들은 자체 사이트 내에서 손님들이 직접 좌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예매 사이트를 이용하면 좌석 선택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메가박스 홍보팀의 최정희씨는 “보통 예매 상황을 보면 중간에서 약간 뒤쪽부터 팔리기 시작해 뒤쪽 좌석이 먼저 팔려나간다”며 “앞자리의 불편을 덜기 위해 최근에는 극장들이 스크린과 좌석 사이 폭을 넓히고 발걸이를 설치하는 등 특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 공연장별 좋은 자리

예술의전당 합창석 사이드의 매력


“좋은 자리 주세요!” 공연 예매를 하거나 극장 매표소 앞에 섰을 때 우린 이렇게 외친다. 같은 값이면 좋은 자리에서 보겠다는 것이 한결같은 청중의 마음이다. 그럼 그 좋은 자리란 도대체 어디일까? 가장 비싼 자리가 가장 좋은 자리일까? 학창 시절부터 20년간 거의 매일같이 헤매고 다녔던 체험을 빌려 공연장별 좋은 자리를 탐색해 봤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은 참 재미있는 극장이다. 한 극장 안에서 입맛에 따라 꽤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음향도 좋고 앞이 넓은 좌석은 1층 15열인데 정면인 C블록보다 B, D블록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사운드 면에서는 B, C, D블록 1층 15열부터 앞쪽 7, 8열 정도가 훌륭하다. 단 지나치게 앞자리에 앉으면 오케스트라 공연의 전체적 느낌이나 각 악기군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2층 앞 좌석은 시야도 시원하고 사운드도 탁월하다. 피아노 연주를 들을 때에는 1층 B, C블록 사이의 통로 쪽 자리가 괜찮은데 이유는 같은 값에 피아노 건반 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 대비 음향이 가장 좋은 좌석은 합창석의 양쪽 사이드다. 필자가 학창 시절 좋아하던 좌석은 합창석 지휘자 맞은편이다. 지휘자의 멋지고 열정적인 앞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2층 앞쪽 자리. 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오페라 · 발레 · 뮤지컬 등 대형 공연물에 이르기까지 좋은 시야와 완벽한 조명을 만끽할 수 있으며 사운드도 훌륭하다. 1층에서는 C, D열의 10열부터 13, 14열이 명당이다. 17열 뒤쪽으로는 2층 지붕이 있어 상대적으로 사운드가 줄어들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지붕을 피해 앉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극장이든지 오페라를 볼 때는 맨 앞 열인 1열 중앙 자리를 택한다. 명가수가 나를 위해 불러준다는 느낌에 황홀해진다. ‘The Closer you get’이라는 금언이 잘 맞아떨어진다. 하지만 보통 성악가나 관계자들은 1층 뒤쪽에서 전체적인 오페라와 오케스트라의 어울림을 즐기는 편이다.

극장이 콤팩트한 박스형인 LG아트센터는 연극·무용·팝·오케스트라 할 것 없이 사운드 면이나 시야 면에서 비교적 모든 자리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다. 그중에서도 노른자위는 8, 9열로 VIP석인데 자리가 널찍하고 좋다. 반면 경사가 완만해 앞사람 머리에 시야가 가릴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13, 14열까지가 최적의 시야와 사운드를 보장한다. 성남아트센터는 400석의 앙상블 시어터와 1000석의 콘서트홀이 매우 좋은 사운드를 인정받고 있다.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공연에 최적인 콘서트홀의 경우 무대가 높은 편이어서 맨 앞쪽 열은 불편하다. 독창자하고 눈높이가 같아지는 1층 9열부터 14열까지가 최고의 좌석이다.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극장은 앞쪽인 6열부터 20열까지가 사운드 면에서 좋다.

일산에 있는 고양아람누리는 최근에 완공된 극장이다. 오페라 극장인 아람극장의 경우는 성악가들이 노래하기 가장 편하며 청중의 귀도 만족시켜준다. 최고의 자리는 2층 가운데이며 콘서트홀인 음악당은 시야와 사운드 모든 면에서 가장 좋다.

부지런한 자만이 좋은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자, 그럼, 오늘도 더 좋은 자리 확보를 위해 일찌감치 표 사냥을 시작해 볼까.

장일범/음악평론가 KBS 클래식FM 장일범의 생생클래식 DJ
Posted by 이쁜만두

영국 LBC Radio 97.3FM Live
http://listen.lbc.co.uk/


ABC Radio National Live
http://www.abc.net.au/rn/


ABC Radio News Live
http://www.abc.net.au/newsradio/audio/winplayer.htm


BBC Radio Live
http://www.bbc.co.uk/worldservice/


ABC Radio Podcasting "The Science Show" - mp3 + transcript
http://www.abc.net.au/rn/scienceshow/


ABC Radio Podcasting "EdPod - Education" - mp3
http://www.abc.net.au/rn/edpod/
http://www.abc.net.au/rn/edpod/features/default.htm


ABC Radio Podcasting "The Conversation Hour" - mp3
http://www.abc.net.au/queensland/conversations/default.htm


ABC Radio Podcasting "Saturday Extra" - mp3
http://www.abc.net.au/rn/saturdayextra/


ABC Radio Podcasting News "AM" - mp3 + transcript
http://www.abc.net.au/am/


ESL Listening Lab - mp3

http://www.esl-lab.com/


ABC TV News "BTN"

http://www.abc.net.au/tv/btn/video/


CNN TV News

http://edition.cnn.com/video/


IELTS PREPARATION - TV

http://australianetwork.com/studyenglish/


네이버 영어사전

http://endic.naver.com/

Posted by 이쁜만두


오호 :)

신기하당. 마치 누군가가 옆에 있는 듯한 소리,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리게 하네요

노래를 홀로포닉스로 녹음을 하게 되면, 마치 콘서트 장에서 듣는듯한 느낌을 받을수도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

ps) 헤드폰 끼고 들어보세요

Posted by 이쁜만두




이 이쁘게 내린다.
길이 미끄럽기도 하고,
차도 밀리고, 더군다나 월요일인데..
하지만 얼마만에 눈이 내리는건가?
이런날 3가지만 있음 행복하다.
첫째, 좋은 음악(그남자작곡 그여자작사  ost)
둘째, 부드러운 라떼 한잔
셋째, 편안한 사람

오랜만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기분이 좋은 날이다. :)
.





'It 's me >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y back into love.  (0) 2008/01/21
Posted by 이쁜만두



두둥 2008년이 밝았습니다.
당신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아직까지 계획을 세우지 못한 저에게 있는
이 건방진 안일함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하지만 올해엔 꼭 이뤄야할 일들이 참 많네요.
Cheer up!





'It 's me > 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1) 2008/01/03
협상을 잘하는 방법  (3) 2007/12/12
Good Bye 욘사마  (2) 2007/12/10
수영  (3) 2007/12/03
English  (0) 2007/11/16
다크써클  (0) 2007/10/31
Posted by 이쁜만두
TAG 계획

협상가들에게 협상할 때 가장 유용한 두 글자를 말해보라고 하면
'NO(안 되겠습니다)'를 꼽는다.
그렇지만 'NO'라는 대답은 틀린 답도, 맞는 답도 아니다.
'NO'는 협상가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단어이지만, 가장 유용한 단어는 아니기 때문이다.

협상가에게 가장 유용한 단어는 바로 'IF(만약...하면)'이다.




개빈 케네디의 '협상이 즐겁다' 중에서 (W미디어, 186p)



곧 있음 다가올 연봉협상때 ,
유용하게 이용해보라고 ,
옆에 앉아 계신 분이 링크를 보내주셨다.


만약 내년에 얼마를 올려주시면 열심히 일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상대방이 NO 라고 하면 어쩌지? : )

'It 's me > 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1) 2008/01/03
협상을 잘하는 방법  (3) 2007/12/12
Good Bye 욘사마  (2) 2007/12/10
수영  (3) 2007/12/03
English  (0) 2007/11/16
다크써클  (0) 2007/10/31
Posted by 이쁜만두
TAG If, No

배용준 스크랩북

완소 욘사마


중학교 시절, 전 배용준에 빠져있었습니다.
그 시절엔 TV 가이드 같은 연예 잡지들이 참 많았습니다. (어머 , 요샌 사라졌네, 인터넷의 힘인가? -_-a)
친구들이 잡지를 사게 되면, 맨 먼저 배용준 부분은 저에게로 ..
그때 당시 제가 배용준을 좋아하는거에 있어서, 친구들이 이상하게 보았습니다.
다들, Ref, 노이즈,김건모, 김원준 기타 등등에 빠져있을 때였습니다.


쥬신욘사마

태왕사신기


요새 태왕사신기가 일본에서 뜬다고 하던데,
예전에 모아놨던, 배용준 스크랩북(빽빽하게 2권)을 일본 팬들에게 .. 물건으로 내놓아야겠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우편엽서와, 사진들도..
Good bye 욘사마,
더욱더 사랑받는 일본 팬들 품으로 가기를..
그리고..
..
..
..
쌩유 ^^

'It 's me > 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1) 2008/01/03
협상을 잘하는 방법  (3) 2007/12/12
Good Bye 욘사마  (2) 2007/12/10
수영  (3) 2007/12/03
English  (0) 2007/11/16
다크써클  (0) 2007/10/31
Posted by 이쁜만두

AOP and OOP

Java/Java 2007/12/07 11:11
  • AOP (aspected oriented programming : 관점 지향 프로그래밍)

         관심의 분리 (Seperation of Concerns)
         횡단 관심 (Crosscutting of Concerns)

         [AOP 가 없는 프로그래밍의 문제점]
         
         1) 중복되는 코드
         2) 지저분한 코드
         3) 생산성의 저하
         4) 재활용성의 저하
         5) 변화의 어려움
          

  • OOP (object oriented programming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객체 지향을 넘어 관점 지향으로 AOP (from 이일민)


'Java > Java' 카테고리의 다른 글

AOP and OOP  (0) 2007/12/07
Junit 4로 뛰어들기  (2) 2007/07/03
Posted by 이쁜만두
TAG AOP, OOP

수영

It 's me/Think 2007/12/03 16:30

박태환

자유형을 잘 하는 그날까지 !


오늘 부터 아침 수영을 등록했습니다.
겨울이 되니, 몸도 무거워지고, 점점 게을러지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또, 회사와 연계된 수영장에서 하면 한달에 7만원에 다닐수 있다는 말에 또 귀를 팔랑이며,
아침에 부시시 일어나서, 수영을 했습니다.
원래 수영을 많이 다녔는데, (초급반만 벌써 3번째, orz)
선생님께는 초급반 한번만 다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침에 너무 추웠는데,
수영하고 나올때는 상쾌했습니다. ^^
나랑 같이 일하는 주희짱이랑 같이 해서 그런지 예전에 혼자 다녔을 때 보단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자유형을 잘 하는 그날까지...
근데 왜 수영장엔 박태환같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을까요 ?

'It 's me > 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협상을 잘하는 방법  (3) 2007/12/12
Good Bye 욘사마  (2) 2007/12/10
수영  (3) 2007/12/03
English  (0) 2007/11/16
다크써클  (0) 2007/10/31
부산국제 영화제  (4) 2007/10/19
Posted by 이쁜만두

English

It 's me/Think 2007/11/16 15:37

영어..
난 영어가 싫다..
하지만 영어 공부를 해야한다..
영어가 싫다..
영어가 너무너무 싫다..
영어가 나를 화나게 한다..
영어가 오늘도 나를 상처줬다..

'It 's me > 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d Bye 욘사마  (2) 2007/12/10
수영  (3) 2007/12/03
English  (0) 2007/11/16
다크써클  (0) 2007/10/31
부산국제 영화제  (4) 2007/10/19
버닝-ing  (0) 2007/10/18
Posted by 이쁜만두
TAG 영어